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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광주노회장·교회동반성장위원들

장성 행정교회 마을담장 벽화 사업 지원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7월 30일(화) 15:57
통합 광주노회장 최봉윤 장로와 교회동반성장위원들이 장성 행정교회 마을담장 벽화사업을 하고 있는 청년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광주노회장(최봉윤 장로 화정교회)은 교회동반성장위원들과 함께 지난 7월 26일(금) 장성군 남면 행정교회에 전도물품을 지원하고 위로, 격려했다.
행정교회(이창현 목사)는 교회주변 5개 마을을 전도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매년 전도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담장벽화를 그려주면서 전도를 실시해왔다. 금년에도 서울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청년부 봉사활동팀 20명의 지원으로 담장벽화작업을 하는 현장(장성군 남면 녹진리)에 동반성장 위원회(위원장 이의충 장로)임원들과 함께 방문, 격려 한 것.
노회산하 자립대상교회에 전도물품과 영적성장을 위한 부흥회를 적극 지원 격려하고 있는 광주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는 행정교회의 전도지원을 위해 80가구에 지불될 전도물품을 구입, 전달하고 담장벽화 작업 중인 청년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 두 가정도 교회 출석을 결심했다고 한다.
광주노회장 최봉윤 장로는 “지금 한국교회가 가나안 성도가 늘어나고 이단들의 활동으로 교회가 사회적 불신을 당하는 시기에 이렇게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자비량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에게 희망이 된다”며 “이 청년들의 봉사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부정적 사고를 올바른 사고로 전환케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한국교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청년들을 진심으로 격려하고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을벽화전도 사업은 장성군수가 직접 방문 격려할 정도로 알려졌고, 행정교회 담임 이창현 목사는 한층 가까운 주민과의 소통으로 5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전도대상자들을 모아 복음을 제시하고 영혼구원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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