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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

42주년 5.18 기념예배 5월 18일 오후 2시 기장 한빛교회
“5.18 헌법전문 수록·우크라이나 전쟁종식” 성명 발표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05월 12일(목) 12:15
5.18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예배가 오는 1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로 135에 위치한 한빛교회(기장·허정강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광주NCC), 전남기독교교회협의회(전남NCC), 전남동부기독교교회협의회(전남동부NCC), 기장 광주노회, 기감 광주지방회, 기하성 호광지방회, 성공회 광주교구, 예장(통합)전남노회·광주노회·광주동노회 인권위, 빛고을평화포럼, 광주YMCA, 광주CBS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42주년 5.18기념예배는 1부 ‘5.18 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예배’에 이어 2부 ‘평화와 빛으로’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1부 예배에서 대전빈들교회 원로 김규복 목사가 ‘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를 주제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한반도 긴장완화·평화정착’을 부제로 말씀을 전한다.
김규복 목사는 연세대학교에 재학중이던 80년 5월 시위를 주도하다 경찰에 붙잡혀 81년 1월 군법회의에서 계엄령·포고령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5.18정신계승과 헌법전문 수록을 위하여 대구NCC회장 조규천 목사가, 우크라이나 전쟁 중지와 난민을 위하여 전남동부NCC회장 정한수 목사가, 새정부의 올바른 정치를 위하여 기장 남신도회전국연합회장 김봉석 장로가 특별기도를 드리며 광주NCC직전회장 김민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순서를 마친다.
2부 ‘평화와 빛으로’순서에는 기장 총회장 김은경 목사와 광교협 대표회장 강희욱 목사, 한빛교회 당회장 허정강 목사가 축사를 한다.
이어 우크라이나 피난 고려인 동포의 증언순서와 함께 5.18민주화운동 42주년 성명서를 낭독하며 참석자 모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순서를 마친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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