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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예장 전남노회 133회, 광주동노회 26회 정기회 성료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11월 05일(금) 12:33
예장통합 전남노회 제133회 1차 정기회가 지난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월광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지난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본향교회에서 개최된 예장통합 광주동노회 제26회 가을 정기노회.
전남노회장 양본용 목사, 부노회장 박영식 목사·조성현 장로
광주동노회장 손석호 목사, 부노회장 허태호 목사·김 태 장로

각 교단 가을 정기노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예장 통합 광주동노회 가을정기노회가 지난 10월 26일(화) 오전 9시30분 본향교회 예배당에서, 전남노회 제133회 1차 정기회는 28일(목) 월광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전남노회 제133회 1차 정기회에서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된 양본용 목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예배의 회복과 목회지향적 노회, 상식이 통하는 노회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전남노회 목사 부노회장 선거에는 박영식 목사가 단독 후보로 출마해 노회원 만장일치 박수로 무투표 당선됐다.
다음 회기 노회장을 자동승계하는 장로 부노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조성현 장로(서남교회)와 기호 2번 박주선 장로(금호벧엘교회)가 출마해 자웅을 겨뤘다.
총 출석회원 447명(목사회원 445명 중 318명, 장로회원 180명 중 129명 출석) 중, 44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기호 1번 조성현 후보 336표, 기호 2번 박주선 후보 102표를 각각 득표(무효 6표)해 조성현 후보가 당선됐다.
부노회장에 당선된 조성현 장로는 “노회장을 도와 듣는 노회, 돕는 노회, 섬기는 노회가 되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26일(화) 오전 9시 30분 본향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광주동노회 제26회 가을 정기노회에서 26회기 신임 노회장에 선임된 손석호 목사는 “위드코로나 시대와 함께 그동안 위축된 예배의 회복을 위해 교회를 세워나가는 노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광주동노회 목사부노회장 선거에는 허태호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지만, 투표를 통해 당선을 확정했다.
한편 예장통합 광주노회 가을 정기회는 오는 11월 9일(화) 오전 9시부터 광주창대교회(담임목사 한상영)에서 열린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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