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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3(금) 11:42
강정원 목사‘광나루문학 대상’수상

7개신학대학원 출신 문인들로 구성된 문인회
‘뒷문 없는 교회 이야기’등 10여 권의 저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11월 05일(금) 12:11
만남의교회 담임 강정원 목사가 지난달 28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실시된 광나루문학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장 전남노회 소속 강정원목사(만남의교회 담임)가 지난 10월 25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로드홀에서 거행된 광나루문학상 시상식에서 광나루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광나루문인회는 1993년 2월 18일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회의실에서 광나루문인회 총회를 갖고 태동한 목회자 문인회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출신들로 시작되어 지금은 전국의 일곱 개 신학대학원 출신들까지 포함한 매우 광범위한 문인회로써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광나루문학’출판기념회는 93년 문인회가 태동한 후 96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100주년기념관에서 교계인사들과 함께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제25회 광나루문학대상을 수상한 해산 강정원 시인은 신안 비금도 출신으로써 광주대학교 법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 호남신학대학교 대학원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래 월간 크리스찬문학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
문학에 눈을 뜬 강정원 시인은 문학해설사 ,문학큐래이터. 문학지도사 자격을 취득하여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원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시집 <아마존 강의 아침>을 포함하여 다섯 권의 시집과 <뒷문 없는 교회이야기>외 10여권의 저서가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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