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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금) 11:48
“우리는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

기독교긴급연대행동, ‘미얀마 군부쿠데타 즉각 중단’ 성명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03월 11일(목) 17: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지난 4일(목)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정문 앞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기자회견 및 목요기도회를 연속으로 진행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 소장 박승렬 목사)는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에큐메니칼 공동체(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와 함께 지난 4일(목)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및 목요기도회를 연속으로 진행했다.
기독교긴급연대는 성명을 통해 ▲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며 ▲ 미얀마 군부가 지난 총선 결과를 받아들이고 즉각 민간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것 ▲ 민주시민들에 대한 무력진압을 중단하고 구금자를 석방할 것 ▲ 한국정부가 국회 결의안에 따라 미얀마 군부와 연계된 한국기업 투자 문제를 포함하여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구체적 후속 조치를 당장 마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그리고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 지지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결의 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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