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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금) 18:00
코로나 상황에서도 사랑나눔 이어져

예장통합 광주노회, 김장 100박스 76곳에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01월 11일(월) 15:57
광주노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을 펼쳐 미자립 개척교회 등에 김장김치와 쌀 등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67곳에 김장을 나눴다.
예장통합 광주노회(노회장 박수일 목사) 사회봉사부(부장 이흥만 목사)는 사랑의 김장 김치 10Kg들이 100박스와 백미 등을 노회 산하 미자립교회 등 76곳에 나누었다.
광주노회장 박수일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된 한 해였지만, 1,200만원 상당의 성금이 답지해 오히려 다른 해보다 더 많은 사랑의 섬김을 나누고 베풀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회봉사부장 이흥만 목사는 “어려운 중에도 김장을 맡아해 준 송신교회 김종빈 목사와 성도님들이 김장 10박스를 기부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다”고 말하고 “올해에는 코로나도 극복하고 더욱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더 큰 나눔과 베풂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월 23일(수) 오전 10시 연말 사랑나눔운동에 앞서 광주노회사무실에서 드린 예배에서 노회장 박수일 목사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회계 조영회 장로가 기도했으며 서기 정종원 목사가 성경봉독(눅 4:18~21)을, 전 노회장 배종술 목사가 축도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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