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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휴먼앤휴먼광주 ‘사랑의 싼타’

NGO 통한 사회선교 나눔프로젝트 펼쳐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2월 21일(월) 13:53
사단법인 휴맨앤휴먼광주(대표 김민호·사진)는 성탄과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2일(화) 광주광역시 금남로 4가에 위치한 무돌교회 4층에서 ‘사랑의 싼타’ 나눔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랑의 싼타’는 광주광역시 소재 계림1동 및 충장행복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충장동과 계림동 일원 140세대와 지역주민 40세대에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선물상자를 전달한다.
김민호 대표는 이날 “‘사랑의 싼타’ 나눔프로젝트는 코로나19와 같이 사회적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프로젝트 취지를 설명했다. 휴먼앤휴먼광주는 무돌교회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의 나눔과 구제를 위하여 개교회의 이름을 내려놓고 NGO를 통해 교회의 자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공공기관, 기업, 기관들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창의적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계획으로 지난 2018년 3월 출범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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