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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6(금) 15:55
뮤지컬 ‘나는 고려인이다’ 순회공연 시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7일 광산구 ‘상호문화축제’
2021년엔 중앙아시아·러시아 연해주 순회공연도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11월 06일(금) 15:53
지난달 17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호평 속에 화려한 막을 올린 뮤지컬 ‘나는 고려인이다’가 순회공연을 시작한다.
오는 7일 오후 6시 고려인동포가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경남 김해공연을 시작으로 17일 광주 광산구 다문화축제인 ‘상호문화축제', 그리고 2021년에는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연해주 순회공연이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 및 광주고려인마을이 공동 제작한 ‘나는 고려인이다’는 소련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를 지나 한국으로 이주한 고려인들의 이주서사를 스토리텔링화한 뮤지컬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뮤지컬 ‘나는 고려인이다’ 김해공연을 시작으로 광주라는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초광역단위 플랫폼을 구축한 후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여러 도시의 해외공연을 통해 정부의 신 북방정책 주요 교류국가인 중앙아시아와 아시아문화 허브로서 그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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