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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화) 11:55
“광주와 동구 복음화 최선 다해 섬길 것”

동교협 2020정기총회 신임회장 문영주 목사 선임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6월 23일(화) 11:53
동교협 2020정기총회가 지난17일 오전 11시 베네치아 지산본점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동구기독교교단협의회(동교협) 2020정기총회가 지난 6월 17일(수)오전 11시 베네치아 지산본점(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 124번길 16)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문영주 목사를 선임했다.
신임회장 문영주 목사는 “전통과 역사가 있는 동구교단협의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동구교단협의회가 연합사역을 잘 감당해서 광주지역 복음화에 빛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섬기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김민호 목사(무돌교회)의 인도로 김병옥 목사(부회장) 기도, 김용배 집사(사무총장)의 성경봉독(여호수아 1:9), 조원섭 목사(직전회장)의 설교, 이원재 목사(고문)의 축도로 마쳤다. 조원섭 목사는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돈, 권력이 아닌 하나님 말씀 붙들 때만이 우리 영혼이 강하고 담대해 질 수 있다”며 “동교협에 속한 모든 교회와 지도자들이 말씀 안에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격려사에서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는 “새로 출범하는 새 회기 동교협이 더 크고 아름다운 일을 이룰 것이라 믿는다”며 이사야 33장 6절 말씀을 들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이 보화를 여는 열쇠”라고 격려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시기 방역지침 준수 등 교단에서 적극 협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 배려와 사랑, 기도로 이 엄중한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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