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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3(화) 11:55
“평양노회는 빛과진리교회를 엄정하게 치리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김명진 목사 엽기적 행각에 논평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6월 05일(금) 15:17
교회개혁실천연대는 평양노회에 대해 빛과진리교회와 김명진 목사를 조속히 치리할 것을 요구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공동대표 남오성 박종운 윤선주 최갑주)는 지난 5월 29일 신앙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자행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의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행각에 대해 논평을 내고 평양노회가 빛과진리교회와 김명진 목사를 조속히 치리할 것을 요구했다. 개혁연대는 논평을 통해 “교회 밖 세상의 정당한 비판을 두고 언론탄압이라며 맞서는 파렴치한 자세를 버리고, 세상을 사랑하여 목숨까지 내놓은 예수의 삶으로 돌아가라. 그것만이 빛과진리교회와 김명진 목사가 살길”이라고 권고했다.
개혁연대는 또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 조사위원회(위원장 강재식 목사)에 “온갖 비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빛과진리교회를 노회가 어떻게 치리하는지 모든 대중과 언론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고, 노회는 이 사태를 성경적 원리에 근거하여 공정하고 조속히 처리하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입장문.
입장문.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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