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1.08(금) 16:45
“통일선교, 한국교회의 미래를 말하다”

통일선교 심포지엄 29일 봉선중앙교회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10월 25일(금) 13:36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전남노회 통일선교위원회가 주최하는 통일선교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29일(화) 오후 2시~6시까지 봉선중앙교회(담임목사 김효민·남구 제석로 80번길 58-6)에서 열린다. 심포지엄과 저녁식사를 마친 후 7시부터 9시까지 기도회도 갖는다.
이날 심포지엄은 ▲제1강 : 북한사회이해-김병로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제2강 : 성경적 통일관-이문식 목사(광교 산울교회) ▲제3강 : 국제관계 속 통일한국의 비전-마민호 교수(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장)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목회자와 장로 및 통일과 미래 한국사회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봉선중앙교회 김효민 목사는 쥬빌리통일기도회 등을 통해 북한 선교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사역해 오고 있으며 평양방문 등 선교체험을 광주기독단체연합회의 연합집회 ‘블레싱광주’에 강사로 초청되어 나눈 바 있다.
김효민 목사는 “원활한 심포지엄 준비와 진행을 위해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문자나 전화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