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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금) 16:45
‘먼저 그의 나라’ 밀알 사랑의 캠프 성황

지난 22일~25일 평창 한화리조트서 800여명 참여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7월 30일(화) 15:59
밀알선교단의 ‘중증장애인을 위한 전국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 동안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밀알선교단의 ‘중증장애인을 위한 전국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3박 4일 동안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먼저 그의 나라’라는 주제로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캠프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조봉희 목사(지구촌교회) 등이 강사로 초청되어 은혜와 도전의 말씀을 선포했다.
캠프 첫째 날인 22일(월)엔 오후 3시 소리보기의 찬양과 함께 캠프 오리엔테이션,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기수단입장·조별모임·숙소배정 후 저녁식사를 가졌다.
둘째 날인 23일(화) 아침묵상 후 밀알콘서트(버블쇼, 컨티넨탈싱어즈), 공동체놀이, 석식 후 말씀집회와 조별 모임으로 이어졌다.
셋째 날인 24일(수) 아침묵상 후 밀알음악회2(멘토힙합, 친친회), 밀알한마당·먹거리장터·밀알바자회·미용봉사·캐리커쳐 및 의료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저녁식사 후 말씀집회와 밀알콘서트로 마지막 밤을 은혜롭게 보냈다.
넷째 날(목) 파송예배를 끝으로 3박 4일의 밀알 사랑의 캠프를 마쳤다.
한편 광주밀알선교단(단장 윤영필 목사)은 올해 가을 ‘2019년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제주도 문화탐방’을 기획하고 있다. 오는 9월 29일(주일)부터 10월 2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을 탐방한다. 인원은 24명(장애인 15명, 봉사자 9명).
광주밀알선교단장 윤영필 목사는 “장애인들에게 쉽지 않은 비행기 탑승 등 제주도 여행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장애인들로 하여금 폭넓은 사회참여는 물론 새로운 문화를 접할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기도와 관심, 그리고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후원계좌: 광주은행 415-121-114615(예금주 윤영필)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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