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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음화대성회 큰 반향

“다음세대를 위한 생명돌봄”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12월 03일(금) 11:17
지난 11월 22일 새순교회예배당에서 열린 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에서 마커스찬양팀이 찬양을 하고 있다.
“다음세대를 위한 생명돌봄”을 주제로 열린 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가 성대히 막을 내렸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 주최, 복음화대성회준비위원회·광주CBS 주관으로 지난 11월 22일(월) 저녁 7시 새순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2021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는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고 마커스워십이 찬양을 맡았다.
이날 광교협 대표회장 강희욱 목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생명돌봄이라는 주제로 광주의 1,700여개 교회가 하나되어 복음화대성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도 “인구절벽을 앞둔 시대에 교회가 다음세대 생명을 돌보는 사역에 나서주신 것에 대해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강사 이수훈 목사는 ‘축복의 원리(창1:28)’라는 주제 본문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는 성경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진오 CBS사장의 인사와 장휘국 교육감, 문인 북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등이 참여해 인사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이수훈 당진동일교회 담임목사는 인구 17만 명의 중소도시 충남 당진의 시골마을에서 1996년 비닐하우스 교회를 시작해 현재 5,000명의 등록교인 중 2,000명 이상이 주일학교 학생으로 이루어져 다음세대에 특화된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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