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1.02.25(목) 16:21
북교협 ‘사랑의 쌀 1004포’ 기탁

북구청 통해 소외이웃 가정에 전달

미션21 phj2930@nate.com
2021년 02월 17일(수) 10:51
북교협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음을 합쳐 모은 쌀을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1004포의 쌀은 북구청을 통해 지역의 소외이웃들에게 전해졌다.
광주광역시북구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조일구 목사·이하 북교협)가 올해에도 ‘사랑의 쌀 1004포’ 나눔행사를 가졌다.
북구지역 교회들이 마음을 함께 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쌀 1004포를 구입해 북구청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이 행사는 북교협에서 수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전달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 설교에서 북교협 직전회장 나종갑 목사는 “구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본분”이라며 “영혼을 구원하는 축복의 통로가 된다”고 강조했다.
조일구 목사는 “사랑의 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얻고 북구지역이 복으모하되는 귀한 역사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자신의 쓸 것을 줄여 소외이웃을 돕겠다고 마음을 모아준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북구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합력기도를 드린 후 “빈곤퇴치와 아름다운 북구를 위하여!”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이날 북구청에 전달된 쌀 1004포는 북구청과 지역주민센터 등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