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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8(금) 15:16
학교 밖 청소년들 ‘달빛고구마찰빵’ 들고

광주고려인마을 아동들과 ‘행복한 동행’

미션21 phj2930@nate.com
2020년 05월 22일(금) 15:45
청소년 3단계 기술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수료식에 앞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로 ‘달빛고구마찰빵’ 을 만들어 광주고려인마을 아동들을 만났다.
광주예비사회적기업 (주)수떡공예교육문화원(대표 최수옥)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아 발견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좋은 친구가 돼주고 있다.
수떡공예교육문화원은 광주학교밖청소년센터의 위탁을 받아 청소년3단계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쌀베이킹 교육과정 중 ‘달빛고구마찰빵’ 만들기였다.
이는 최근 역사마을1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주고려인마을’을 찾는 문화 탐방자들에게 광주를 알리기 위해 개발한 상품이다.
청소년 3단계 기술교육에 참여한 하은, 다빈, 보화 3명의 학생들은 수료식에 앞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로 ‘달빛고구마찰빵’ 을 만들어 광주고려인마을 아동들을 만났다.
손수 만든 달빛고구마찰빵은 고려인마을 아동들의 큰 관심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쫀득 쫀득하고 식감이 달콤한 달빛고구마찰빵을 받아든 아동들은 ‘만세’를 부르며 기뻐했다.
또한 사랑의 봉사를 실천한 학생들도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베푸는 자원봉사에 뿌듯한 감동과 기쁨을 느끼며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설계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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